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발전적 통합의 전제조건에 관한 좌담회

11일 전북일보 편집국에서 열린 전주-완주 통합 관련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향후 주민간의 신뢰 회복이 통합에서 가장 우선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타향] ‘따뜻한 금융’이 희망이다

오피니언[기고] 지상의 땀방울과 하늘의 날개가 만날 때, 생명은 다시 뛴다

오피니언[사설] ‘존엄한 죽음’ 이제 정면으로 응시할 때다

오피니언[사설] 차단과 저지는 완주를 고립시킨다

오피니언‘통합’이라는 격랑 속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