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완산경찰서 확대간부회의 실시

전주 완산경찰서는 29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양희기 서장을 비롯해 각 과·계장 및 팀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간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새로 부임한 장전배 전북경찰청장의 취임사의 내용을 전달하고 농축산물 도난 예방활동, 조직폭력 단속 등 경찰 전반적인 현안업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또 치안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양희기 서장은 “부서별 현안업무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으로 항상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며 “틀에 박힌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부서별 특성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는 등 하반기에는 주민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