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공기업 부채비율 위험 수위

 

공기업들의 재무지표가 위험한 수준이다.

 

공기업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영향력 아래에 있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추구하지 못하고 국책사업에 동원되기도 하면서 부채가 상당히 많다. 이제는 홀로 서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외부의 충격이 온다면 공기업들의 절반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