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美 대선 오바마 아슬아슬 우세

미국 대통령 선거를 엿새 앞두고 플로리다주, 오하이오주, 버지니아주 등 3개 경합주를 비롯한 주요 격전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이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퀴니피액대학과 CBS 방송, 뉴욕타임스(NYT)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오바마는 투표 의향이 있는 전국 유권자를 상대로 한 지지도에서 48%를 얻어 47%를 획득한 롬니를 오차범위 내에서 리드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