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근풍
들로 나오라네.
바람이 귓속말을 하네.
바람결에
실어 보낸 봄 향기
온몸으로 번져 가면
바구니 옆에 끼고
봄 향기 가득 담아
돌아오는 웃음꽃.
△이근풍 시인은 계간 '오늘의문학'으로 등단.
'나에게 쓴 편지''가슴에 묻어두고' 등의 시집이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현장] “여기는 끝났어”…전국 벤치마킹하던 예술촌이 ‘유령 마을’로
선거민주당 전주시의원 경선 마무리…8개 선거구 본선 후보 확정
사건·사고군산 한 자동차전용도로서 차량 3대 추돌⋯5명 경상
정치일반어버이날 ‘눈물’ 흘린 李대통령 부부
완주AI가 키우는 한우?…완주군의 기발한 한우 품질관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