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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빌딩부자' 18명

‘초저금리 시대’에 임대 수익을 노린 빌딩 매입이 늘어나면서 100억원대 고가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 ‘빌딩부자’가 18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에는 650억원 상당의 빌딩을 소유한 이수만 회장과 시가 510억원 정도의 빌딩을 보유한 양현석 대표, 440억원짜리 빌딩을 갖고 있는 서태지 씨 등 3명이 꼽혔다.

 

6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 40명이 보유한 빌딩의 실거래 가격을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00억원 이상의 빌딩을 보유한 연예인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회장 등 18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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