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IS, 이라크 고대도시 파괴

지난 5일 이라크 북부의 고대도시 님루드의 유적을 무너뜨린 ‘이슬람국가’(IS)가 이번에는 2000년 역사의 고대도시 하트라까지 파괴하기 시작했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라크 북부 모술의 관광·고고학부 관계자는 하트라 인근에 사는 여러 주민들이 이날 아침 두 번의 큰 폭발음과 함께 불도저들이 유적지를 부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