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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총선 급진좌파 승리

알렉시스 치프라스 전 그리스 총리가 이끈 급진좌파연합(시리자)이 20일(현지시간) 실시한 조기총선에서 승리를 거뒀다. 그리스 내무부와 외신에 따르면 개표율 89% 기준으로 시리자가 35.55%를 득표해 보수 정당인 신민주당(28.06%)을 비교적 큰 차이로 앞서 1위를 달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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