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아들 175·딸 165㎝ 이상 돼야"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녀의 이상적인 키로 아들은 175㎝ 이상, 딸은 165㎝ 이상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회장 김호성)는 ‘바른 성장’ 캠페인의 하나로 전국 19개 병원 소아청소년과를 찾은 환자의 보호자 1370명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헌혈자의 날] “내 피가 누군가의 내일이 되길”…457회 팔 걷은 교정공무원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악수

정치전북도의회 “방산 혁신 클러스터 공모 선정 적극 환영”

축구[월드컵] 체코 꺾은 홍명보 감독 "힘든 경기…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았다"

축구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32강행 5부능선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