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00대 기업에 새로 진입한 41개 기업은 식음료·서비스·유통 등 내수 중심 업종이 대부분이다.
반대로 ‘톱100’에서 떨어져나간 기업은 조선·기계, 건설, IT·전기전자 등 그동안 수출 주력이던 중후장대(重厚長大)형 업종이 많아 산업 지형도가 급변하는 양상을 보여줬다.
이런 변화 속에서도 삼성전자는 10년간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켰다. 현대차는 4위에서 2위로 도약했고 한국전력은 만년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