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미군, 소말리아 드론 공습

미국이 소말리아에서 드론(무인기) 공습을 벌여 미군 등을 겨냥한 테러를 준비하던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 대원들을 무더기로 사살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미국 국방부를 인용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프 데이비스 국방부 대변인은 미군이 지난 5일 모가디슈에서 북쪽으로 195㎞ 떨어진 알샤바브의 훈련 캠프를 드론으로 공습, 훈련을 받던 테러리스트 150명 이상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공습에 쓰인 드론은 소말리아 인근 지부티에 있는 미군의 소형 드론 기지에서 출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추정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공습이 미군이 최근 몇 년간 극단주의 세력을 상대로 한 공격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