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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환자 증가세

최근 5년 사이 목디스크 환자가 24%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자세가 잘못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 분석 결과에 따르면 흔히 목디스크로 불리는 ‘경추간판장애’(질병코드 M50) 진료 인원은 2010년 69만9858명에서 2015년 86만8729명으로 24.3% 증가했다. 그 사이 총진료비는 1666억원에서 2260억원으로 35.6% 뛰었다.

 

목디스크 환자의 증가세에는 스마트기기의 사용 증가가 한 원인으로 꼽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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