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런던 테러 40여명 사상

영국 런던 의사당 부근에서 22일(현지시간) 발생한 차량·흉기 테러로 범인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는 한국인 관광객 5명이 포함됐다. 사건 현장에 있던 이들은 범행에 놀라 피하던 중에 부상했다. 이들 가운데 4명은 병원에서 치료 후 퇴원했으나, 1명은 난간에 머리를 부딪쳐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장에 있던 관광객들의 설명과 외신을 종합해보면 당일 오후 2시40분께 범인이모는 승용차 한 대가 런던 중심부 의사당 인근 웨스트민스터 다리의 인도로 돌진했다. 영국 가디언과 텔레그래프는 문제의 승용차가 현대자동차의 SUV 차량인 회색 i40라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