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산정동 소재 대신교회(목사 송영걸)는 지난 17일 우아2동주민센터(동장 백기욱)를 방문해 연이은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22개소에 수박을 전달했다.
대신교회에서는 이날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신교회 송영걸 목사는 “어르신들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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