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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교육부 ‘LINC+사업’ 1단계 평가 통과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가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 1단계 평가결과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LINC+사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 강화를 통해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1단계 사업(2017~2018년) 실적평가를 통해 2단계(2019년~2021년) 지원여부를 가린다.

원광보건대는 ‘비즈 캠퍼스를 통한 글로컬 산학협력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 LINC+사업 ‘산학협력 고도화형’에 호남지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앞으로 대학은 관·산·학 클러스터 기반 비즈니스 구축, 지역사회 공동연구, R&BD, 제품개발 등에 힘쓸 계획이다.

김인종 원광보건대 총장은 “보건의료, 보건복지, 바이오식품, 글로벌토탈관광 등 4가지 지역산업을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경제 혁신을 견인하는 글로컬 거점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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