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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중국 교류대학 교환학생 출국 신고식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호원어학원은 6일 총장실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중국 교류대학 교환학생 출국신고식을 가졌다.

중국 교류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국제화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호원대와 중국에 있는 대학과의 교류협정을 통해 양국 학생들을 한 학기 동안 자매대학에서 수학해 학점을 취득하는 것이다.

이번 교환학생 출국신고식에는 강희성 총장, 문영수 호원어학원장을 비롯한 교환학생 1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발된 교환학생들은 9월 호원대와 교류중인 중국 산동이공대학, 산동농업공정대학, 정주관광직업대학, 산동체육대학으로 파견돼 내년 2월 귀국할 예정이다.

강희성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중국 교류대학에 가서 그 나라의 문화교류를 통한 견문을 넓히고 외국어 실력도 키우기를 바란다”며 “학교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최선을 다 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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