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진교훈 전북지방경찰청장, 범인 검거 유공자 즉상 수여

진교훈 전북지방경찰청장은 16일 전주완산경찰서 서학파출소를 찾아 특수절도범을 검거한 유공으로 유다연 경위에게 즉상을 수여했다.

유 경위는 지난 9월 10일 오전 1시께 차량에 보관 중이던 명품 손가방을 잃어버렸다는 신고를 접하고 신속히 인터넷 중고 사이트 등을 통해 판매 시도 중인 도난 피해품을 확인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진 청장은 “피해품이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면 회수하기도 어렵고 범인 검거도 어려워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장 안전한 전북,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대한적십자사 고창지구협의회 ‘재능봉사회’ 창립총회 개최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황등 비빈밥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