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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경찰, 영화배우 진경과 ‘길거리 폭력 특별단속’ 나서

전북지방경찰청은 생활 주변·공공장소에서 폭력을 일삼으며 도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명 ‘길거리 폭력’에 대한 특별단속을 10월말까지 추진한다.

경찰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도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가중하는 길거리 폭력을 근절시키고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전북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특별단속 홍보에는 영화 베테랑, 암살, 감시자 등에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는 배우 진경이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진교훈 청장은 “지속적인 단속 예방 활동으로 도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길거리 폭력 행위를 뿌리 뽑겠다”며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제작된 ‘길거리 폭력 특별단속’ 영상은 도내 주요대형전광판과 전북경찰 SNS(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에 게시된다.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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