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법무사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후원

전북지방법무사회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전주에 있는 보육시설 삼성원과 노인복지시설 성예요양원을 찾아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명절 전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

정동열 전북법무사회장은 “해당 시설 현황에 대해 들은 뒤 사회적 외면으로 마음의 상처가 깊은 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230여 노동자 '눈물'...‘100억 임금 체불’ 알트론 대표, 징역 2년 6개월

정치일반“송전탑 대신 공장을”…용인 반도체 전북 유치 서명 확산

군산새만금개발공사, 제2산단 지반조사 용역에 지역기업 배점 적용

고창고창군,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추진

군산군산 중•고생 이어 70대 어르신 무상 교통길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