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진교훈 전북지방경찰청장, 평온한 추석 명절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전북경찰청은 지난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주 남문시장을 방문, 상인회원 및 시민 경찰 회원들과 함께 재래시장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민·경 합동 순찰은 민생안정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재래시장 주변 교통관리현황과 범죄예방 환경조성 실태를 점검했다.

또 상인들의 치안 문제를 직접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진교훈 청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선제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고질적 불안, 범죄 발생 요인을 먼저 찾아내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전북치안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230여 노동자 '눈물'...‘100억 임금 체불’ 알트론 대표, 징역 2년 6개월

정치일반“송전탑 대신 공장을”…용인 반도체 전북 유치 서명 확산

군산새만금개발공사, 제2산단 지반조사 용역에 지역기업 배점 적용

고창고창군,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추진

군산군산 중•고생 이어 70대 어르신 무상 교통길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