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진교훈 전북지방경찰청장, 익산경찰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자 표창 수여

형사과 서창석 경위, 여성청소년과 조남선 경위 등 7명

사진=익산경찰서 제공
사진=익산경찰서 제공

진교훈 전북지방경찰청장이 22일 익산경찰서를 방문, 중요범인 검거 유공이 있는 형사과 서창석 경위 등 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형사과 서창석 경위 등 6명은 최근 금은방 내 환기를 위해 출입문을 열어 놓은 틈을 이용해 500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훔친 피의자 A씨 등 3명을 신속하게 검거한 유공으로 경찰청장상을 받았다.

여성청소년과 조남선 경위는 의붓아들을 고의로 상해하고 달궈진 프라이팬으로 학대한 후 자신 역시 같은 방법으로 자해해 보험금으로 총 7900만원을 받은 계부를 구속시켰다.

진 청장은 “연말연시 및 어려운 경제 분위기 속에서 도민들이 금은방 절도와 같은 생활 침해 범죄로부터 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선찰(先察)·선제(先制)·선결(先決) 등 3선(先) 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무면허 운전하다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60대 체포

사건·사고부안 해상서 바다에 빠진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고창대한적십자사 고창지구협의회 ‘재능봉사회’ 창립총회 개최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황등 비빈밥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