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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적십자 안전강사봉사회, 2021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적십자 안전강사봉사회가 도내 취약계층과 재난 이재민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적십자 안전강사봉사회 관계자는 “안전강사들이 응급처치·수상안전 교육의 발전과 도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십시일반으로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강사들은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선홍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은 “안전 교육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2021년도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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