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 ‘사랑꾸러미 나누기’ 행사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조금자)는 3일 설 명절 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꾸러미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20여명이 독거노인과 저소득세대 등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떡국떡, 김, 계란을 꾸러미로 만들어 80여 세대에 직접 배달하며 정을 나누었다.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설 명절 등 20여 년째 행사를 이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롭고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 해마다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나눔 행사를 해오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와 같은 봉사단체가 많아져서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무면허 운전하다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60대 체포

사건·사고부안 해상서 바다에 빠진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고창대한적십자사 고창지구협의회 ‘재능봉사회’ 창립총회 개최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황등 비빈밥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