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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17대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장에 전영배 씨 당선…“신청사 마련·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제17대 지회장에 전영배 16대 지회장이 재선됐다.

노인회 전주시지회는 23일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전 지회장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이날 당선증 교부 행사에는 전 지회장을 비롯해 이전길 제17대 지회장 선출 선거관리위원장과 선거관리위원, 김영구 명예회장, 조희정 노인대학장, 지회장 집무대행 한조연 수석부지회장, 김재수 완산구 수석부지회장 및 부지회장, 직원 등이 참석했다.

단독 후보로 나선 전 지회장은 투표권자 593명 중 찬성 578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전 지회장은 “지난 4년 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폭적으로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신 8만여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전주시노인회를 위해 새로운 청사를 마련 이전하고 한 걸음 더 전주시노인회를 발전시키겠으며, 전주시 노인 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 지회장은 지난 2017년 3월 19일 제16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4년 재임기간동안 불철주야 노인의 권익 신장 및 지회발전과 경로당활성화, 노인복지향상 및 지회의 새 보금자리 마련 등 많은 업적을 쌓아왔다. 그는 지난 1월 임원회원 및 정기이사회에서 참석자 전원 의견일치로 17대 지회장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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