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덕진경찰서,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 전개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박정환)는 4일 전주 혁신동 소재 한 어린이집을 방문해 실종 예방 사전지문등록서비스와 아동학대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활동은 사진, 지문 등 등록을 하는 법을 안내하고 아동학대 사례, 학대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서 교육했다.

덕진경찰서 관계자는 “사전지문등록이 활발하게 이뤄져 어린이들이 안타깝게 실종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며 “2차 피해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사전등록을 지속적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속보] 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 조성

경제일반[건축신문고] AI시대, 그리지 말고 ‘지휘’하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영주 작가- 김헌수 ‘내 귓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 날’

남원개그맨 ‘귀촌이’ 김범준, KBS 생생정보 출연… 남원 귀촌 생활 알린다

오피니언노른자위 땅 BYC 전북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