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덕진경찰서, 여성폭력 피해자 2차피해방지 현장교육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박정환)가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또 다른 피해를 겪지 않도록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를 비롯해 대민접점부서인 여청·수사·형사·민원실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 8일 정철원 전주덕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모래내지구대를 방문,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여성폭력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정철원 과장은 “여성폭력 피해 발생시 사건 단서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현장 종결한다든지 피해를 경미하게 취급하는 행위, 섣부른 판단에 의한 미온적 대응, 가·피해자 분리 소홀 등의 사례가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속보] 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 조성

경제일반[건축신문고] AI시대, 그리지 말고 ‘지휘’하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영주 작가- 김헌수 ‘내 귓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 날’

남원개그맨 ‘귀촌이’ 김범준, KBS 생생정보 출연… 남원 귀촌 생활 알린다

오피니언노른자위 땅 BYC 전북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