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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34대 전주시의사회장에 정경호 탑이비인후과의원 원장

정경호 회장
정경호 회장

제34대 전주시의사회장에 정경호 원장(탑이비인후과의원)이 당선됐다.

전주시의사회는 지난 13일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참석 대의원 전원 찬성으로 정 원장을 34대 회장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 원장은 단독으로 후보에 등록했으며, 전주시의사회는 후보자가 1인인 경우 투표를 하지 않고 당선인으로 결정할 수 있다는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정 원장을 당선인으로 결정, 대의원 총회에서 선출을 확정했다.

정 신임 회장은 “다양한 통로의 소통을 통해 화합을 이끌어 공감하고 참여해 권익 향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회무를 추진하고 역대 집행부 사업들을 토대로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대외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전주시민의 건강증진과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어려운 이웃과 재난의료 발생 시 사회적 책무를 실천함으로써 대국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회장은 전북대 의대 출신으로 이비인후과전문의이다. 그는 현재 전라북도의사회 총무이사를 맡고 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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