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무주농협·대자인병원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협약체결

무주농협(조합장 곽동열)과 전주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이 조합원 건강 증진과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14일 대자인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곽동열 조합장과 이병관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 건강과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두 기관이 협력해 나가는데 뜻을 모았다.

곽동열 조합장은 “협약을 통해 상호발전과 무주지역 농업인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병관 원장은 “상호 협력적 연계를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