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덕진경찰서, 위기청소년 발굴·지원 위한‘드림카’운영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박정환)는 학교와 가정 밖에 놓여있는 위기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드림카(Dream Car)’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드림카’는 비행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학교, 가정 밖 위기청소년에 대한 보호, 지원 및 지역사회의 관심 제고를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또한, 경찰서나 공공장소에서 상담하기를 꺼려하는 청소년을 위해 자동차를 활용해 원하는 장소로 방문해 편한 분위기에서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철원 덕진서 여성청소년과장은 “내실 있는 상담과 지원으로 위기청소년들이 신속히 학교와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덕진경찰서는 6월 한 달을 ‘위기 청소년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발굴해 전문기관에 연계해 선도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