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완산경찰서, 무인점포 대상 범죄예방활동 실시

전주완산경찰서(서장 김주원)는 8일 코로나19로 비대면 영업이 활성화 되면서 절도 등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진단팀(CPO)과 경찰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범죄예방활동은 무인점포 내 폐쇄회로(CC)TV 설치 여부, 반사경 및 경비업체 가입 여부 등 방범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으며, 업주들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한 절도 사례를 설명하면서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김주원 서장은 “무인점포는 상주하는 관리 인력이 없어 범죄 위험성에 상시 노출되는 점을 고려해 실질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범죄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인 범죄 예방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자재물•폐기물 등으로 뒤덮였던 군산 내항, 친수공간 '재탄생'

군산군산시 “광역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명칭 지어주세요”

사건·사고교회 재산 담보 대출금 교인에게 빌려준 목사 검찰 송치

오피니언[사설] 집권당 포진한 전북정치권 성과로 말할 때

오피니언[사설] 도지사 후보, 완전·새만금통합 해법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