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현장소장 간담회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고광재)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난 16일 새만금 고속도로 건설현장 소장들과 새만금 전주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사업단 회의실에서 고속도로 건설현장 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주요 설명과 최근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 발표, 도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추진 내용 등을 공유했다.

고광재 본부장은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에서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사업주는 사전작업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작업자는 안전모, 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 전년 산재사고사망자 31명 중 건설업 사고사망자는 18명으로 58.1%를 차지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스페인 마르베야서 전지훈련…K리그 2연패 담금질

사건·사고완주 주택 부속창고 건물서 불⋯1명 부상

군산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군산 선거판 ‘요동’…조국 대표 출마?

사건·사고도내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김제·부안·고창 강풍주의보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