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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 엠마오사랑병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패인 동참

전주 엠마오사랑병원(원장 윤욱희)은 28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의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윤욱희 원장은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을 항상 고민해왔기에 지역에서 나눔의 의미를 잘 실천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윤 원장은 “적십자는 항상 구호활동이나 취약계층 지원활동에 힘쓰고 어려운 분들께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을 봐왔기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엠마오사랑병원도 열심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은 2010년 시작돼 지금까지 다양한 사업장의 보탬이 모여 나눔과 도움을 실천하고 있다.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나 사업체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원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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