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완산경찰서, 추석 맞아 아동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

전주완산경찰서(서장 김주원)와 경찰발전협의회(회장 한상우)는 추석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인 ‘전주 영아원’과 장애인복지시설 ‘금선 백련마을’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주 영아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지출은 늘었지만 후원은 줄어 걱정이었다”며 “이번 후원으로 인해 한시름 놓을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주원 서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면서 “아이들이 미소를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경찰도 사회적 약자와 복지시설에 대해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스페인 마르베야서 전지훈련…K리그 2연패 담금질

사건·사고완주 주택 부속창고 건물서 불⋯1명 부상

군산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군산 선거판 ‘요동’…조국 대표 출마?

사건·사고도내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김제·부안·고창 강풍주의보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