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 전북방문 현장경영 실시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28일 전주김제완주축협 회의실에서 우수조합에 대한 시상 및 축산부문 당면 현안 논의 등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사업실적 우수조합에 대한 시상으로 함께하는 유통혁신상에 전주김제완주축협과 고창부안축협이 수상했고, 계통사료 6만톤 달성탑은 고창부안축협이 수상했다.

함께하는 유통혁신상은 법농협 축산물 유통혁신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선도 농축협을 시상하고 모범사례를 전파하고자 올해 신설된 상이다.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친환경 자원화사업 활성화’ 부문을, 고창부안축협은 ‘우량송아지 생산안정 기반구축’ 부문의 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헤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스페인 마르베야서 전지훈련…K리그 2연패 담금질

사건·사고완주 주택 부속창고 건물서 불⋯1명 부상

군산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군산 선거판 ‘요동’…조국 대표 출마?

사건·사고도내 강풍 피해 잇따라⋯군산·김제·부안·고창 강풍주의보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