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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대 박물관 직원들,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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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박물관 박현수 학예연구관과 옥창민, 박은지, 안정수 학예연구사가 총 3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학교에 전달했다.

발전기금을 전달한 박물관 직원들은 그동안 정부와 지자체의 위탁교육, 전시, 문화재 조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급된 연구수당 일부를 학교와 박물관 발전을 위해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현수 학예연구관은 “학령인구 감소와 코로나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학교 발전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가장 큰 자부심”이라며 “학교와 지역사회에 더욱더 기여하고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진배 총장은“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먼저 학교를 위해 헌신하고 솔선수범해주어 늘 모범이 되어주고 있다”며 “기부금은 학교발전을 위해 소중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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