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인사권 독립되자 전횡? '조카사위·최측근 채용' 특혜 의혹...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친인척 조카사위, 최측근 채용 특혜의혹 논란

시의장 "지원 사실 몰랐고, 채용에 관여하지 않았다"

지방자치법 개정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의장 사무직원 인사권

정책지원관,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 운전직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축구[월드컵] 바모스, 아미고!…한국은 졌지만, 우정은 이겼다

완주완주문화원, 군청 옆 '누에'로 이전 결정... 파행 딛고 정상화 시동

완주“드라마 속 그 장소”…완주, K-콘텐츠 관광상품 가능성 입증

사건·사고“유해가스 추정”…진안 하수도 정비사업 공사장 작업자 4명 의식 잃어

정치일반[월드컵] '석패' 홍명보호, 남아공엔 비겨도 32강…지면 탈락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