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수능 가채점 분석, ‘in서울’ 인문 최저는 205점, 자연 최저는 211점 예측

SKY 인문 최저 267점, 자연 최저 262점, 주요10개대 인문 최저 244점, 자연 최저 248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이문성 장학관이 지난 3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전북일보 자료사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in서울’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인문계열 최저 점수는 205점, 자연계열 최저 점수는 211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로 예측한 국어, 수학, 탐구(2) 원점수 합 기준 서울대 경영대학은 284점, 연세대와 고려대 경영 280점, 성균관대 글로벌경영 279점, 서강대 경영학부 268점, 한양대 정책 267점, 중앙대 경영학 263점, 경희대 경영회계계열 252점이었다.

자연계열 서울대 의예는 294점, 연세대 의예는 293점, 고려대 의과대학은 288점, 성균관대 의예 292점, 가톨릭대 의예과 292점, 울산대 의예 292점 수준에서 합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권 의대는 최저 285점, 경인권 의대 최저 285점, 지방권 의대는 최저 275점으로 예측했다.

SKY 인문 최저는 267점, 자연 최저는 262점, 주요 10개대 인문 최저는 244점, 자연 최저는 248점, 인서울 인문 최저는 205점, 자연 최저는 211점으로 예상했다.

문과 합격선은 수시 지원에서 문과 학생 증가, 사탐과목 고득점자 증가 등 전반적으로 문과 학생 증가에 영향 받았을 것으로 추정, 문과생 상위권, 중위권 합격선 상승 요인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자연계는 의대 모집정원 축소, 자연계 수능 응시생감소, 사탐런으로 인한 과탐 수능 고득점자 감소요인이 정시 합격선 변수로 작용될것으로 전망했다.

이강모 기자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황석영 ‘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