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최영수 부총재가 지역사회 헌신 봉사 공로로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표창장은 지난 10일 군산장항이리지구전투전승 기념행사장에서 진행하려 했지만 코로나19 로 행사가 축소진행돼 별도로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전달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재난 재해 및 수중정화 활동은 물론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하는 해병대 전우회 회원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최영수 부총재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활동했던 봉사활동으로 이러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해병전우회 전북연합회원들이 일심 단결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교도소(소장 직무대리 김용국)는 기술서기관(4급)과 의무사무관(5급)을 일반임기제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업무는 수용자에 대한 보건, 진료 등 의료업무와 코로나19 방역 관리 등이다. 응시자격은 기술서기관의 경우 의사면허 취득 후 관련분야 6년 이상, 의무사무관의 경우 의사면허 취득 후 관련분야 2년 이상 경력자이면 된다. 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다. 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법무부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 원서를 다운받아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전주교도소 총무과로 제출하면 된다.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박정환)는 20일 청소년 정책자문단원과 합동으로 하계 성범죄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성청소년계 성폭력 담당, 학교전담경찰관(SPO)을 비롯해 덕진경찰서 청소년 정책자문단으로 활동 중인 여고생 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범죄 발생 위험이 큰 수영장 탈의실 등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또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홍보 전단지도 배부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 정책자문단원들은 또래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경찰이 하는 일을 체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환 서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범죄 취약시설 개선 등을 권고해 성범죄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미디어 속 차별과 편견 사례를 발굴할 완주 문화 다양성 발굴단 청소년 소수다(이하청소년 소수다)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완주에 거주하는 청소년(14~19세)10명 내외이고, 선발된 청소년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한다. 청소년 소수다는 웹툰, 드라마, 게임 등 미디어 속에서 드러나는 차별과 편견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활동을 벌인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모든 일이 문화다양성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함께 생각하고, 또 표현하면서 문화다양성 보호 및 가치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8~11월 4개월간, 총9회에 걸쳐 운영되며 여름방학기간 집중워크숍도 준비되어 있다. 이 사업은 문화다양성 보호 및 가치 확산과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이다.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전주병원(병원장 태형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렴 4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폐렴 적정성 평가는 폐렴의 진료현황을 파악하고 국민들에게 의료기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전주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 검사 처방률 △객담 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에서 96.9점을 기록하며 해당 평가를 실시한 병원 전체 평균 73.6점을 크게 웃도는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직무대행 김정렬)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폐렴 4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폐렴 적정성 평가는 폐렴의 진료현황을 파악하고 국민들에게 의료기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4차 폐렴 적정성 평가는 2019년 10월 1일부터 지난해 2월 22일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주) 치료를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등 전국 660개 기관, 4만 3341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전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 검사 처방률 △객담 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에서 만점을 받는 등 종합점수 100점을 획득하며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동민 경찰서장 남원경찰서는 제77대 이동민 경찰서장이 1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섰다. 신임 이동민 서장(59)은 전주 해성고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해 1989년 간부후보 37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2012년 총경 승진 이후 전북청 정보화장비담당관, 군산경찰서장, 전북청 정보과장, 익산경찰서장, 임실경찰서장, 전북청 안보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서장은 취임사 자리에서 기본과 원칙을 토대로 책임감 있는 경찰업무수행, 업무에 유능한 경찰육성, 소통과 화합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등을 강조했다. 이동민 서장은 기본과 원칙이 훼손되면 무질서가 초래되고 신뢰가 무너지기 때문에 시민이 존중되는 치안환경조성을 만들고 주민밀착 치안행정이라는 제도의 도입 취지에 맞게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우리 가족의 문제처럼 시원하게 해결하는 적극적 행정, 능동적 법집행이 필수로 자리 잡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적 경찰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전북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으로 자리로 이동했다.
엊그제 물난리를 겪은 중앙동 일대 침수피해 상인들을 위한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익산시 직원 일동은 19일 수해복구 성금으로 2265만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쾌척했다. 이번 성금은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해 시청 직원 1455명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해 사용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중앙동 상인들이 겪는 고통을 조금이라도 분담하고자 직원들의 작은 성의를 모았다. 침수피해 상가가 하루빨리 정상화되도록 행정에서도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모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길우)통장협의회(회장 이중선)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모)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성기환)새마을부녀회(회장 최남숙)체육회(회장 안병진)발전회(회장 이규연) 등 모현동 7개 주민단체들도 이날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주택관리사협회 익산지부(지부장 김혜정)는 수해복구 성금으로 100만원을, 익산지역 각계각층 시민 2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나눔이(회장 김정렬)도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전주완산경찰서(서장 김주원)은 여름철 치안수요 집중에 따른 현장대응력 강화와 휴가철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과 무더위 속에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응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관내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부지구대 설원재 팀장은 공정의 가치를 더한 책임경찰로서 주민의 입장과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과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원 서장은 주민의 안전하고 평온한 삶을 보장하고 수호하는 든든한 이웃경찰로서 주민의 요구가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고 안전에 유의하며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명본 서장 정읍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 하기 위해 경찰이 해야만 하고 할수 있는 일이 무었인가 고민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19일 제73대 정읍경찰서장에 취임한 장명본 총경은 따뜻한 경찰, 문화경찰, 공정한 경찰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당부했다. 장명본 서장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조대부고, 경찰대 8기 졸업후 광주 북부서 생활안전과장, 광주 광산서 정보보안과장, 광주 서부서 정보보안과장, 광주청 정보3계장, 광주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김은영)는 지난 16일 아중호수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은영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을 살피고, 시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상황과 각종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행정위 위원들은 도서관 본연의 목적인 독서공간을 넘어 아중호수도서관을 전주를 대표하는 문화적 힐링 공간으로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아중호수라는 천혜의 산책로를 통해 자연을 향유하고 배움을 쌓는 지식의 산실이자 하나의 생태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나온 당부사항을 건립 공사에 적극 반영해 아중호수도서관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인문도시 전주의 초석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소방본부(본부장 김승룡)는 지난 16일 완주군 동상면 밤목마을을 찾아 소방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밤목마을은 성봉산 해발 700m에 위치한 산간 오지마을로 현재 4가구 6명이 살고 있다. 소방도로가 없고 전기와 수도 설비가 갖춰져 있지 않아 재난에 매우 취약한 마을이다. 마을을 찾은 김승룡 본부장은 마을 중간지점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해 화재 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비약에 들어 있는 구급함을 비치해 응급상황 시 마을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 본부장은 도민 모두에게 평등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전북소방의 의무라면서 180만 도민 모두가 품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도록 소방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세 전북경찰청장이 비수도권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13일 부임한 이후 첫 현장 행보다. 이 청장은 지난 17일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에 위치한 덕진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시설 내외 취약 개소와 폐쇄회로(CC)TV 등 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무더위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현장 관계자, 관할 진북파출소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특히, 방역당국의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합동 점검단속에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더불어 도민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예방접종센터의 연계 순찰 강화, 방역당국 등과 핫라인 유지로 상황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청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현장 의료진과 경찰관들의 어려움이 커졌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인 만큼 확산세가 꺾일 때까지 힘내주기를 바란다면서 업무 수행 중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방역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지난 2월 말부터 지역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선별진료소 등 총 654개소 대상으로 지역접종센터(15개소)는 1일 4회 이상, 그 외 백신접종 관련 시설은 1일 2회 이상 관할 지역관서에서 연계 순찰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고광재)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난 16일 새만금 고속도로 건설현장 소장들과 새만금 전주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사업단 회의실에서 고속도로 건설현장 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주요 설명과 최근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 발표, 도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추진 내용 등을 공유했다. 고광재 본부장은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에서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사업주는 사전작업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작업자는 안전모, 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 전년 산재사고사망자 31명 중 건설업 사고사망자는 18명으로 58.1%를 차지했다.
전주 시온반석교회 강명식 담임목사가 지난 15일 전주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에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강 목사는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에 설립돼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전주 예수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후원했다며 이 후원금이 예수병원의 의료선교와 복음사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승 병원장은 예수병원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소중한 발전기금을 후원해 주신 전주 시온반석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곳에 발전기금을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준호 선수 전북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체조팀 이준호 선수(25)가 도쿄하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해 금빛 레이스를 시작했다. 전북도는 18일 이준호 선수가 오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제32회 도쿄하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준호 선수는 지난 2018년부터 선수촌에 입촌해 올림픽과 아시아경기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기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해왔다. 이에 지난 5월에 열린 제76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 종합 1위, 개인종합 1위, 철봉 1위, 마루 2위와 최근 아시안게임 국제대회에서 단체종합 3위 등 매대회마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도쿄하계올림픽대회에는 전북 출신 및 도내 소속 선수단 총 23명(임원 4명, 선수 19명)으로 이중 체조 부문에서 이준호 선수가 유일하게 전북도청 소속으로 뛰게 된다.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도청 소속 이준호 선수를 포함하여 도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전북 출신 19명 선수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두어 전북의 위상을 드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산농협(조합장 국영석)이 농어촌희망재단 공모사업인 2021년 농번기 아이 돌봄방사업자로 선정돼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주말 아이돌봄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농번기 주말 돌봄방 사업은 농번기 4개월 동안 매주 토일요일 오전8시부터 오후6시까지 영유아 돌봄서비스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농업인 자녀로서 만 2세 이상의 영유아를 우선하며,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 초등학교 2학년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아동들은 토일요일 점심식사와 간식을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종일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고산농협은 농번기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아이돌봄방을 2014년부터 8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국영석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고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주대 금융보험학과 이경재 교수가 인문학적 관점에서 보험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 책 보험, 인문학에 빠지다를 발간했다. 이 책은 보험학자이자 시인이기도 한 이 교수가 지난 30여년 간 보험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체득한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집필한 교양서적이다. 이 교수는 책을 통해 보험과 시(詩), 영화, 문학, 역사, 경영, 경제, 철학, 심리학, 법 및 일상을 접목, 어렵고 딱딱한 보험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보험 관련 업무 종사자는 물론 보험과 더불어 풍요롭고 윤택한 인생을 살고자 하는 일반인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보험에 관한 지식이나 상식을 배울 수 있다. 이 교수는 인문학은 사람에 대한 학문이고, 보험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보험 관련 모든 분야가 인문학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면서 보험 저술이라고 해도 보험으로만 구성된 책은 대중들이 읽지 않는데 그래서 인문학과 보험을 버무려서 일반인들에게 재미있게 읽힐 수 있게 풀어냈다고 밝혔다. 한편 이 교수는 보험재테크 70가지를 비롯해 수많은 보험 및 인문학 관련 서적과 학술논문을 저술했다. 또 서울문학과 한국문단을 통해 시인이자 시조시인으로 등단했으며 보험 전공 외에 시(詩)와 함께하는 치유와 행복의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다.
남원소방서(서장 박덕규)는 지난 16일 코로나19 격리병원으로 지정된 남원의료원에서 선제적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이달 12일 9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라크 코로나19 격리병동 화재와 관련해 유사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이라크 코로나19 격리병동 화재사례 전파, 산소탱크 등 가스시설 안전관리, 전기시설 안전점검 실시 권고, 소방시설 유지 및 관리 철지 등이다. 박덕규 서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국민과 전염병 환자가 화재로부터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에는 코로나19 격리병원 5곳에서 총 185실, 357병상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남원의료원은 사용 병상 수가 60개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승찬 소장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에 신임 이승찬 소장(57)이 부임했다. 경남 진주 태생인 이 소장은 1992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한 이래 한려해상사무소장과 본사 방재관리부장, 재난안전처장 등을 두루 거쳤다. 지난 16일 덕유산사무소에서의 첫 업무를 시작한 이승찬 소장은 영호남을 잇는 백두대간 덕유산의 자연생태계 보호와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해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저지대 중심 체험형 탐방인프라 조성 등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발굴을 통해 탐방복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일에서 날아온 마음, 완주 고산면에 닿다
[줌] 서울 떠나 전북 정착한 김성경 회계사 “지역 기업인에게 보탬”
[줌] "잠깐의 따끔함이 생명 구해" 헌혈증서 100장 모아 기부한 덕진구청 직원들
장수군, 연말연시 나눔의 온기
[재경 전북인] 정읍 출신 조순관 엠에스씨엔이(주) 회장
전주 출신 정광수 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임명
KBS 전주방송총국 신임 총국장에 정인석 본사 심의위원
이연택 회장 “창립 10년, 도민 자긍심 되찾는 한 해 되길”
전주혁신로타리클럽,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주고 ‘칠송회’ 윤강호 회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