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수필] 전주 한벽당에 흐르는 시간
오피니언 기고 05.07. 18:09[금요수필] 돌의 울음
오피니언 기고 04.23. 18:33[금요수필] 천리향
오피니언 기고 04.16. 18:10[금요수필] 행복은 코끝에
오피니언 기고 04.09. 18:33[금요수필] 조용한 가운데 뛰고 있는 싱가포르
오피니언 기고 04.02. 18:25[금요수필] 지렁이도 치매인가?
오피니언 기고 03.05. 18:43[금요수필] 쪽진머리
오피니언 기고 02.26. 19:42[금요수필] 다산초당에서 길을 묻다
오피니언 기고 02.19. 19:03[금요수필] 황혼의 반란
오피니언 기고 01.22. 18:27[금요수필] 수평선 너머에서 길어올린 여정
오피니언 기고 01.15. 18:40[금요수필] 사람은 일생을 어떻게 사는가
오피니언 기고 01.08. 18:07[금요수필] 걷노라면
오피니언 기고 12.18. 17:56[금요수필]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오피니언 기고 12.11. 19:08[금요수필] 아, 옛날이여!
오피니언 기고 12.04. 19:09[금요수필] 바람 앞의 꽃잎처럼
오피니언 기고 10.09. 18:02[금요수필] 걷고싶다
오피니언 기고 09.18. 18:19[금요수필] 산행하던 날
오피니언 기고 09.11. 18:46[금요수필] 앵두나무의 추억
오피니언 기고 05.29. 18:14[금요수필] 금쪽같은 부모님
오피니언 기고 05.22. 18:32[금요수필] 거울 속의 거울
오피니언 기고 04.10.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