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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원광대 학군단, 2020년 학군장교 57명 배출

송치민 소위, 우등상으로 한미연합사령관상

원광대 학군단이 2020년 학군장교 57명을 배출했다.
원광대 학군단이 2020년 학군장교 57명을 배출했다.

원광대 학군단이 2020년 학군장교 57명을 배출했다.

임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인 없이 대폭 축소돼 열렸다.

원광대 송치민 소위는 우등상으로 한미연합사령관상을 받았고, 다양한 사연을 가진 임관장교들이 많이 탄생했다.

원광대 고건욱 소위는 같은 원광대 학군단 출신인 아버지와 육군하사로 전역한 어머니, 국민대 학군단 54기로 임관한 형의 영향으로 장교의 길을 걷게 됐으며, 이규호 소위는 합동참모본부 차장을 지낸 할아버지, 해군 소령으로 전역한 아버지에 이어 3대 장교가족이 됐다.

원광대 박맹수 총장은 “시대를 이끌어갈 무인으로서 앞으로도 강인한 체력과 군사적 혜안,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대한민국과 육군의 미래를 가슴에 품고 힘차게 출발하는 57명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 소위들의 장도에 건승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올해 임관한 전체 학군장교는 육군 3,578명, 해군 138명, 공군 134명, 해병대 121명, 여군 282명으로 이들은 각 군 병과별 보수교육 과정을 거쳐 일선 부대로 배치된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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