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기계공고, ‘졸업생 계속 지원 모델 개발사업 거점학교’ 선정

마이스터고인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김종천)가 교육부 공모‘졸업생계속지원모델개발사업 거점학교’에 선정됐다.

군산기계공고는 선정에 따라 3년 동안 3억 원(1년에 1억원, 추가 2년, 총 5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직업계고 졸업생계속지원모델개발사업은 미취업, 혹은 군전역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이력(스펙)을 관리·모니터링하여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사업을 통해 졸업생들은 자신의 이력 및 경력을 시간적으로 순서화하고 온라인상에 자격증과 스펙을 등재해 체계적으로 관리를 받는다.

김종천 교장은“코로나 등으로 인한 도내의 경기 현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제조업 등의 기반 산업에 직업계고 졸업생들과 기업이 좀 더 쉽게 연계돼 청년실업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이 중앙정치 흥정물인가···민주·혁신당 합당 ‘도지사직 거래설’ 논란

군산제1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남녀 생활체육 복싱대회 개최

남원남원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5일간 무료 개방

남원남원시, 춘향제 공식 포스터 공개…“전통미와 현대미 결합”

국회·정당‘민주·혁신당 합당시 전북도지사 공천권 검토’ 의혹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