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책의 향기] 한국소설 7편 파키스탄서 번역 출간

한국문학작품의 해외 번역.출판을 지원하는 대산문화재단은 최근 파키스탄의 마샬출판사가 재단의 지원으로 한국현대중편소설선인 '금시조 외 6편'을 현지 공용어인 우르두어로 번역해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책은 한국 현대중편소설선 영역판인 'The Golden Phoenix : Seven Contemporary Short Stories'를 중역한 것으로, 이문열의 '금시조'를 비롯해 이문구의 '일락서산', 오정희의 '불망비', 최윤의 '열세가지 이름의 꽃향기', 윤후명의 '높새의 집', 윤흥길의 '장마', 김영현의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등 총 7편이 수록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법원·검찰'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중대한 헌법파괴 사건"

사건·사고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치어 다치게 한 20대 운전자 입건

사회일반보행자 위협하는 PM⋯"속도 규제 필요"

문화일반국립민속국악원, ‘차세대 명인·명창’ 사업 올해 운영 중단⋯지역성 확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