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원용성 전 진안농협 조합장 '3월의 명예 진안군수' 위촉

원용성 전 진안농협 조합장이 3월의 명예 진안군수로 위촉됐다. 이에 따라 원 명예군수는 9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명예군수 직무 수행에 들어갔다.

 

원 명예군수는 특히 일정부분의 결재권한을 갖고 군정 현안에 대해 직접 결재하며 공무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행정의 애로사항 등도 청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시설 및 사업현장을 방문해 군의 현안사업을 파악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이를 위해 이날 오전 송영선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그는 군정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군정현황과 올 한해 군정 추진방향 등을 파악했다.

 

송영선 군수는 "진안군민과 군은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파트너"라며 "명예군수 체험프로그램은 군정 주요시책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그 뜻이 있다"고 전했다.

 

명예군수제는 각계각층에서 맡은 바 일에 충실하면서 진안군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군민을 명예군수로 위촉해 상호 협력 체제를 긴밀히 유지해보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한편 진안군은 앞으로도 매월 2일간의 일정으로 진안군민 중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를 명예군수로 위촉할 계획이다.(사진)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문체부 ‘제2기 로컬100’ 3개 문화자원 선정 쾌거

고창“설 명절, 고창군 농특산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요”

장수장수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

사건·사고남원 거리에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정치일반도의회,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정부 심의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