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발전은 물론 후배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22대 이리중·전북제일고 총동창회장에 취임한 김조홍 회장은 그동안 뛰어난 인재들을 많이 배출한 명문 상아탑 답게 앞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후배양성과 학교발전을 위해 어떠한 희생과 헌신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강한 취임 의욕을 밝혔다.
특히 학교와 후배들이 추구하는 비젼과 꿈들이 조속히 뿌리내릴수 있도록 총동창회의 역활과 책임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에 값진 결실을 향해 앞만 보고 뛰어가겠다는 신임 김 회장은 "전임 김영도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단의 열정과 성실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모든 일에 최선과 성실을 다할 각오이다"고 덧붙였다.
신임 김 회장은 30여년을 지역 농민의 복지와 지휘향상을 위해 일 해 온 전문 농협인으로 현재 익산농협 상임이사로 재직하면서 익산지역 농협동문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새로 구성된 제22대 이리중·전북제일고 총동창회 임원은 감사 이충열·장동현, 사무총장 전창호, 총무이사 황인원, 재무이사 장한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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