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발전과 군민 화합에 최선 다할 터"
신임 나연석(57) 부안 부군수는 "천혜의 관광자원에다 새만금방조제 전면개통으로 사계절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는 부안군의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1일 오후 5시 취임식을 가진 나 부군수는 "이달 6일 기공식을 가진 신재생에너지 단지는 부안이 동북아의 녹색성장을 주도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케 해줬다"며 "군수와 산하 공무원및 군민들사이에서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관광과 녹색성장을 함께 묶어 시너지효과및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 "고 강조했다.
관광업무를 오래 맡았던 것이 부안과 인연이 된 것같다는 그는 "조직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도 역점을 두겠다"고 덧붙였다.
김제출신으로 군산시에서 7급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디딘이후 도 원전센타유치부단장·도의회 의사담당관·관광산업과장·총무담당관 등을 거쳐 대축전기획단장에서 영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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