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1일 정년 퇴임한 동암재활학교 김규순 교장이 장애학생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으로 500만원을 학교에 쾌척했다.
김 전 교장은 지난 15년간 특수교육자로서 장애학생 교육과 자활, 복지증진에 헌신해왔으며 성인지체장애인시설인 동암재활원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김 전 교장은 "신체적 장애는 결코 능력의 장애가 될 수 없는 만큼 각자에 주어진 재능과 역량을 개발, 성숙한 사회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조작·왜곡 우려, 경선 여론조사 방식 개선을
오피니언[사설] 유가 폭등의 파고, ‘재생에너지 자립’으로 넘어야
오피니언전북지방선거 ‘쿼바디스 도미네’
오피니언반복된 논의를 넘어, 개헌 첫걸음 내디뎌야
오피니언유가(油價)의 관계경영학(關係經營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