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규 온고을교회 담임목사가 (사)열린사회복지교육재단(이사장 하영수) 전북지부 초대 지회장에 취임했다.
양 초대 지회장은 지난달 31일 오전11시 전주리베라호텔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북지부 창립식에서 지회장에 취임했다.
열린사회복지재단은 평생교육과 사회복지실현을 목적으로 지난 1998년 설립됐다. 전국 30여개 지회·지부를 통해 여성,청소년,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전문사회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는 청소년 육성사업과 노인복지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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