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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병영 익산세무서장 "세원관리 최선"

"국세행정의 기본업무인 세원관리와 체납관리 정상화 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일 제38대 익산세무서 서장으로 취임한 신임 안병영 서장(55)은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위해 그동안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여 세원관리와 징세업무가 보다 한단계 발전될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 할 각오임을 취임사로 밝혔다.

 

또한 납세자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권익을 최대한 보호하는 세정운영을 위해 성실 납세자와 생산적 중소기업의 세정간섭을 최대한 자제할 생각이다는 안 서장은 경영애로기업 및 영세 납세자에 대해 납기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펼치고, 세무조사는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세무조사로 개선될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직장에서는 서로의 인격이 존중될 수 있도록 화목하고 따스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는 안 서장은 직원들의 경우 한가지 능력을 가지고 평생을 살려는 편협함을 버리고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개발하여 자신의 실력과 브랜드를 키워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 서장은 전남 승주 출신으로 검정고시를 통해 지난 1979년 국세청에 입사해 순천세무서 재산세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 등을 거쳐 이번에 익산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한편 전임 이종대 서장은 지난해말 정년퇴임 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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