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종일 우석대 총장(69)이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이념분과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위원장 고건)는 25일 오전 위원회 사무실에서 이념분과위원장에 라종일 우석대 총장, 계층분과위원장에 이원덕 전 한국노동연구원 원장(58), 지역분과위원장에 강지원 변호사(60), 세대분과위원장에 정진성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56)를 각각 위촉했다.
사통위 4개 분과위원회에는 각 분과별로 민간전문가와 관계부처 고위공무원 30명씩 총 120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지난달 18일 고건 위원장 주재로 제1차 회의를 개최한 사회통합위원회는 앞으로 △10대 핵심 프로젝트 △국민제안센터(소통과 화합 마당) 운영 △사회갈등의 모니터링과 영향평가 △사회통합문화 조성 및 확산 등 4개 과제를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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