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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신임 김인철 KT 남원지사장 "친절 서비스 실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유무선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한 서비스 실천으로 더욱 사랑과 신뢰 받는 KT를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신임 김인철 KT 남원지사장(52)은 "전통문화와 예술이 살아 쉼쉬는 고향 남원에서 근무하게 돼 기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이같이 부임 소감을 밝혔다.

 

김 지사장은 "특히 방송·통신 융합과 유·무선 통합상품 등 신성장사업 분야에 역점을 두고 고객들이 고품질의 100M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광인터넷 시설을 상반기에 16개 읍·면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남원 이백면이 고향인 김 지사장은 신흥고와 전북대를 졸업한뒤 KT에 들어와 전북본부 교환기술부장, 고객지원부장, 사업지원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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